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행된 첫날인 오늘, 인천항을 통해 2700여명의 중국 크루즈 관광객이 입국했다.
이날 오전 인천 연수구 인천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는 중국 선사 톈진동방국제크루즈가 운항한 7만 7000t급 크루즈 ‘드림호’가 입항했다.
인천항 입항하는 크루즈 30척 중 직전 기항지가 중국 도시인 크루즈는 드림호를 포함해 4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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