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국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정부24, 우체국 금융 등 핵심 서비스가 우선 복구됐다”며 “앞으로 매 시간마다 복구되는 시스템을 늘려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중대본은 전체 서비스가 정상화되기까지 최소 2주 이상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중대본은 “주말이 지나면서 민원·행정 수요가 급증해 불편이 커질 수 있다”며 “각 부처와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고 대체 수단을 마련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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