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충남지역 건설사 1033개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이 충남도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0년∼2025년 현재까지 폐업한 충남지역 건설사(종합건설·전문건설)는 1033곳으로 집계됐다.
복기왕 의원 종합건설사가 131곳, 전문건설사가 902곳 등으로, 10곳 중 6곳은 윤석열 정부 시기에 폐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