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공장서 불…21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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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공장서 불…21분 만에 진화

29일 오후 12시43분께 인천 중구 북성동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검은 연기가 많이 난다”는 119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33명, 장비 14대를 동원해 불이 난 지 21분 만인 오후 1시4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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