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9일 오후 12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마비됐던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647개 중 62개가 복구됐다고 밝혔다.
추가 복구된 시스템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난방송온라인시스템, 인터넷우체국 EMS·메인·모바일·우편서비스·우표포털영문, 나라장터(대금결제) 등이 포함됐다.
전소된 주요 정보시스템 96개는 대구센터로 이전해 재가동되기까지 최소 2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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