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 경쟁률 뚫고 난파선 찾아 나선 새내기 조사원…"또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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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경쟁률 뚫고 난파선 찾아 나선 새내기 조사원…"또 할래요"

그러나 오늘 함께 나서는 동료는 '새내기 조사원' 조현아 씨.

'바닷속 경주' 태안 마도 해역에서 펼쳐진 특별한 경험은 국립해양유산연구소의 '고려 난파선 수중발굴 캠프' 현장.

시야가 1m 정도도 채 되지 않는 상황에서 잠수사들은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었고 유물 발굴이나 제토(흙 제거) 작업을 직접 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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