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대표팀은 내달 1일 오전 8시(한국 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파라과이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치른다.
U-20 월드컵은 성인 월드컵과 달리 3위에 오르더라도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는 만큼 한국은 남은 두 경기에 사활을 건다.
파라과이는 2013년 튀르키예 대회 이후 12년 만에 U-20 월드컵 본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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