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휩쓸고 있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공포의 '흥부 듀오'가 잠시 쉰다.
다음달 6일 열리는 애틀랜타와의 홈 경기에선 '흥부 듀오'가 가동되지만 이후 두 경기에선 손흥민과 부앙가 모두 LAFC 공격진에서 볼 수 없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최근 MLS 홈페이지를 통해 리그 신기록을 세우면서 미국프로축구 최고의 공격 콤비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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