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쓰리아이가 지멘스(Siemens),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과 양자암호 및 인공지능(AI) 기반 국제 공동연구과제에 선정된 데 이어 피지컬 AI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케이쓰리아이는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연동한 자체 플랫폼 '뉴로 트윈 엑스(Neuro Twin X)'를 통해 산업용 로봇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케이쓰리아이는 최근 지멘스를 비롯한 독일 대표 기업 및 연구기관과 양자암호 및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트윈 관련 기술 개발 국책과제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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