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 총선에서 친(親)유럽연합(EU) 성향의 여당 행동연대당(PAS)이 친러시아 성향 야당을 누르고 승리했다.
친러시아 성향 애국선거연합(BEP)이 24.38%, 중도 대안당(Alternative)이 8.0%, 좌파 우리당(OP)이 6.2%로 뒤를 이었다.
EU 국가에 편중된 재외국민 투표는 공정한 선거가 아니므로, 이를 제외하고 국내 투표 결과만 집계할 경우 PAS를 제외한 야권이 49.54%를 얻어 PAS(44.13%)를 앞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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