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 초거대 AI 기반 국가망 보안체계 실증 나선다…"핵심 보안체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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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초거대 AI 기반 국가망 보안체계 실증 나선다…"핵심 보안체계 공급"

기업간거래(B2B) 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SECaaS) 전문 기업 모니터랩(434480)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범정부 초거대 인공지능(AI) 공통기반 대상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시범 실증사업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범정부 AI 시스템에 대한 N2SF 기반의 안전한 보안 체계를 마련함과 동시에, 각 부처 공무원이 안심하고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광후 모니터랩 대표는 "AI는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인프라로, 이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보안 체계 구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모니터랩은 20년간 쌓아온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생성형 AI 보안 역량을 기반으로, 공공 부문 전체가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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