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체육회와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가 주관한‘전북삼천리길 페스티벌 in 임실 옥정호 천리길 행복걷기’행사가 지난 27일 옥정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옥정호 천리길은 이 중 산들길에 해당하는 대표 명품길로, 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섬멸한 양대박 장군 운암 전승지에서 출발해 옥정호의 화려한 풍광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붕어섬길과 붕어섬 생태공원을 돌아오는 왕복 6km 코스다.
심 민 군수는 환영사에서“오늘 역사와 자연, 문화가 함께하는 힐링의 무대인 옥정호 천리길과 붕어섬 생태공원을 체험하러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아울러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천만송이 국화꽃과 함께하는 임실N치즈축제도 많이 찾아오셔서 잊지 못할 추억 많이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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