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픽업트럭으로 교회 정문을 들이받은 뒤 소총을 난사하고 불을 질렀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사건 발생 8분 만에 주차장에서 용의자를 사살했습니다.
용의자는 미시간주 버튼에 거주하는 토머스 제이컵 샌퍼드(40)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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