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은 지난 27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국전력기술의 날'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전기술은 김천시 거주 취약계층 100명을 초청, 김천상무FC 홈경기 관람과 함께 경기장 견학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 한전기술의 마스코트 '테크니(Techny)'를 활용해 국민 소통 홍보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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