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픽업트럭으로 교회 정문을 들이받은 뒤 소총을 난사하고 불을 질렀습니다.
또 복무 기간 중에는 그가 해병대 모범행동 훈장, 이라크 전역 훈장 등 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당국은 현장에서 2명이 사망하고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후 불에 탄 교회 잔해에서 시신 2구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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