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액 손실 위기에 놓인 이지스글로벌부동산투자신탁229호(트리아논펀드)가 만기를 앞둔 가운데 판매사들은 배상에 대한 엇갈린 태도를 보였다.
펀드를 소량 판매한 데다 접수된 민원도 많지 않아 배상에서 한발 물러나 있는 셈이다.
청산이란 펀드가 아예 없어지는 상태를 뜻하지만 트리아논펀드의 경우 투자 자산에 대한 매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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