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KOPIA(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몽골센터는 몽골에서 국내 품종을 심어 최초로 벼 재배에 성공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농진청은 2023년 몽골 정부의 요청으로 KOPIA몽골센터에서 '몽골 적응 벼 재배기술 개발사업'을 진행해왔다.
KOPIA몽골센터는 몽골지역 환경분석, 몽골 적합 벼 품종 선발시험을 거쳐 올해 1월 홉드도 볼강군에 3천500㎡ 규모의 벼 시험포장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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