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는 조직적으로 금지품인 생과실을 휴대로 불법 수입해 소셜미디어에서 판매한 소무역상(일명 보따리상) 18명을 적발해 형사 처벌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역본부는 동남아산 생과실류 등 수입금지품의 불법 반입이 늘고 범죄가 조직적으로 지능화하자 이에 대응해 지난 4월 광역수사팀을 신설해 철저히 수사하고 엄정 처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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