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9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13조원의 현금을 살포하는 포퓰리즘 정책대신 그 돈으로 대한민국의 디지털 인프라를 완전히 새로 구축하라"고 했다.
그는 "2008년부터 시작된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는 과거 우리나라의 표준화된 전자정부 구축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제는 일반적인 젊은 개발자들이 개발하는 환경과 너무 괴리되어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했다.
이 대표는 "대전-광주-대구가 각각 독립적으로 전체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진정한 이중화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며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를 전면 현대화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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