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스포츠 유망 아동·청소년 50명에게 '기브앤 드림' 장학금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브앤 드림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청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출전·훈련 비용, 용품 구입비, 부상 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피겨스케이팅 장학생 이윤호 군은 "부상으로 인해 힘든 상황이었는데 기브앤 드림 장학금 덕분에 재활훈련을 거쳐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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