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선거 조직을 지원하고 금품을 제공하는 댓가로 통일교의 각종 현안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 한학자 총재가 구속 후 두번째 특검 조사에 출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29일 오전 10시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한 총재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지난 23일 구속된 후 두번째 특검 출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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