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MLB 정규시즌 최종전서 3호 홈런…오타니는 55호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혜성, MLB 정규시즌 최종전서 3호 홈런…오타니는 55호포

김혜성(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혜성은 29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벌어진 2025 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올해 빅리그에 입성한 김혜성은 데뷔 시즌에 71경기에 나서 타율 0.280 45안타 3홈런 17타점 19득점 13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699의 성적을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