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억 쓰고도 리버풀 욕심 대단...맨시티 떠난 '아르헨 우승 청부사' 노려, "ATM은 1886억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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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억 쓰고도 리버풀 욕심 대단...맨시티 떠난 '아르헨 우승 청부사' 노려, "ATM은 1886억 원해"

우승 청부사로 불렸다.

리버 플레이트 시절 우승 기록까지 합쳐지면서 우승 청부사로 불렸다.

훌리안은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36경기에 나와 11골 10도움을 기록했는데 주연이 아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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