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동물자유연대에 2억원 기부…유기견 보호공간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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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동물자유연대에 2억원 기부…유기견 보호공간 재건축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동물자유연대를 후원해 경기도 남양주에 유기견 보금자리 '노견정'을 재건축했다고 29일 밝혔다.

11번가는 지난해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쇼핑'을 통해 모금된 희망후원금 중 2억원을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했다.

희망쇼핑은 11번가가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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