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8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정부 전산망 마비 사태와 관련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정한 의미의 지리적 3중화”라고 주장했다.
이어 “임진왜란 때 전주 사고본만이 살아남아 역사가 이어질 수 있었듯, 국가 기간 서비스는 단순한 장비 이중화를 넘어 지리적으로 완전히 분리된 데이터센터에 분산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것을 고려해야 하는 정부는 결국 자체 데이터센터를 통한 지리적 이중화를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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