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오는 3일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와 손잡고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를 컵라면으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인기상품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버거의 강렬한 매운맛과 비국물 라면의 트렌드를 컵라면으로 구현했다.
‘세븐셀렉트 오징어 얼라이브 매콤볶음면’은 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의 2가지 맛(매운맛, 블랙페퍼 맛)이 모두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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