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KERI, 전기연)은 청각인지뇌기능진단연구팀이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경도인지장애를 선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발화·뇌파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박영진 박사팀은 일상에서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하고 발화를 유도하는 문제에 응답하는 것만으로도 경도인지장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후 공동 연구팀은 개발한 기술을 이용해 서울강서구치매안심센터, 안산상록구노인복지관, 서울대 청각평형교육센터를 찾은 노년층 90명(경도인지장애 진단 환자 25명, 정상 65명)을 대상으로 실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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