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개막특집] 삼성화재 ‘젊은 캡틴’ 김우진, “한계를 정할 필요 없다…난 무한 에너지 공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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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개막특집] 삼성화재 ‘젊은 캡틴’ 김우진, “한계를 정할 필요 없다…난 무한 에너지 공급원”

삼성화재의 2000년생 젊은 공격수 김우진은 이번 시즌 주장을 맡았다.

V리그 삼성화재는 2025~2026시즌을 앞두고 대대적 리빌딩 속에 ‘젊은피’ 김우진(25)에게 주장을 맡겼다.

“팀에 젊은 선수들이 많다.한 번 불붙으면 어디로 향할지 모른다.조금도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던 김우진은 “삼성화재를 과거의 명성에 조금 더 가까이 가도록 하는 시즌을 만들고싶다.끊긴 우승의 명맥을 이어가야 하지 않겠나.한 번쯤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싶다.이번 시즌이든 3년 뒤, 5년 뒤라도 은퇴 전에 이 팀이 꼭 트로피를 들었으면 한다”고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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