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 후에도 흡연을 계속하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최대 64%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속 비흡연군 ▲지속 흡연군 ▲금연군(암 진단 후 금연) ▲재흡연·흡연시작군(금연했다가 암 진단 후 흡연, 또는 암 진단 후 흡연 시작)으로 구분해 지속 비흡연군을 기준으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신동욱 교수는 "흡연은 혈관 손상과 염증, 혈전 형성을 촉진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고, 암 치료로 심장에 부담이 가중되는 환자에게는 이러한 위험이 더 치명적이기에 금연이 필수"라며 "혼자 금연에 성공하기 어렵다면 의료진 상담과 금연 치료제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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