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기업 토요타의 디지털 매장 구축을 위해 스마트 사이니지 2만3000대를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삼성전자는 토요타 전 지점 매장 디스플레이를 실시간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 ‘매직인포(MagicINFO)’도 함께 제공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자동차 산업 전반에 활용되는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에서도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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