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우편서비스 일부 복구…착불·신선식품 소포 등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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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우편서비스 일부 복구…착불·신선식품 소포 등은 아직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가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우체국 우편서비스가 29일 오전 9시부터 일부 복구된다.

이로 인해 미국행 EMS, 우체국쇼핑, 기관연계 전자우편 등 최근 서비스를 고도화한 일부 업무는 당분간 제공이 어렵다.

현재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우체국 창구를 통한 통상·소포·국제우편 접수 ▲인터넷 우체국의 계약고객 다량 소포 발송 및 사전접수 ▲등기와 소포 배송현황 종적조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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