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은 지난해 4월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을 상대로 KBO리그 통산 408세이브를 기록,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의 전설 이와세 히토키의 407세이브를 넘어 아시아 단일리그 최다 세이브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제 은퇴를 하는 게 더 실감 난다"며 "작년 고척스카이돔에서 아시아 통산 최다 세이브를 기록한 뒤 키움 선수들과 함께 식사했던 기억이 있다.
또 "사실 일본 이와세 선수가 가진 아시아 세이브 통산 기록을 내심 깨고 싶었는데 고척스카이돔에서 이뤘기 때문에 앞으로 더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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