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싱글 매치에서 대반격을 펼쳤지만 유럽이 제45회 라이더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제45회 라이더컵 우승한 유럽.(사진=AFPBBNews) 유럽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의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1대1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1승 5무 6패를 기록해 승점 3.5점을 따냈다.
또 유럽은 지난 10번의 원정 경기 중 5번이나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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