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28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제재 복원을 승인, 제재를 재가동했다고 유엔본부의 외신들이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유엔사무총장 대변인실에서 이 날자로 각국 특파원들에게 보낸 발표문에는 " 2015년 유엔안보리 결의안 2231호에 의해 시작된 이란 제재가 미 동부(유엔본부) 시간 9월 27일 오후 8실를 기해 다시 효력이 재개되며 이에 따라 2006년~2010년까지 채택된 안보리 결의안 6건의 제재도 다시 적용된다"고 밝혀져 있다.
이에 따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6일 이란에 대한 제재 종료를 6개월 연장하는 결의안을 부결하면서 이란에 대한 제재 조치가 자동 복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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