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장성들 긴급 소집 회의 참석…“단결심 위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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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장성들 긴급 소집 회의 참석…“단결심 위한 자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국방장관이 전세계 미군 장성들을 긴급 소집한 오는 30일(현지시간) 회의에 참석한다.

해당 회의를 놓고 각종 추측이 무성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단결심을 고취시키는 자리’라고 일축했다.

예일대 법대의 유진 피델 군사법 전문가는 “이번 행사는 그야말로 ‘최대의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기회”라면서 이번 행사가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군의 정치화가 심화될 가능성에 대해 “이는 대단히 우려스러운 일이며 미국 국민들 역시 걱정해야 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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