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북·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국제 및 지역문제와 관련한 깊이 있는 의견교환이 있었으며 완전한 견해일치를 보았다"고 29일 밝혔다.
최 외무상은 이달 초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이뤄진 북중 정상회담에 대해 "정세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조중(북중) 관계발전의 기본방향과 강령적 지침이 제시"됐다고 말했다.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방중 당시 그를 수행한 최 외무상이 3주 만에 다시 중국을 찾은 것은 정상회담 후속 조치 차원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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