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쳤다.
손동일(원광대) 감독이 지휘한 한국은 28일 중국 푸젠성 핑탄에서 열린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중국과 3-4위전에서 4-3으로 이겼다.
1회 김병준(kt wiz)의 볼넷에 이어 전다민(두산 베어스)이 상대 실책으로 출루해 만든 1사 1, 3루에서 류현준(두산)의 희생 플라이로 한국이 먼저 1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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