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조선, 대한조선, HJ중공업 등 이른바 국내 ‘중형 조선 3사’가 2년 연속 흑자를 거둔다면 이는 2010년대 들어 처음이다.
그 결과 중형 조선 3사는 지난해 모두 흑자로 돌아섰다.
대한조선은 2022년 이후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흑자를 기록 중이며, 케이조선과 HJ중공업은 흑자와 적자를 오가면서도 적자 폭을 줄여나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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