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소집한 전군 최고 지휘관 회의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등장은 헤그세스 장관의 계획을 무색하게 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안보 우려를 더한다고 WP는 지적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전 세계 각지 군 장성 수백 명을 소집하면서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 많은 추측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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