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에서 9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면서 올 시즌 V리그 돌풍을 예고했다.
IBK기업은행 선수들이 9년 만에 컵대회 우승을 확정지은 뒤 코트 위에서 기뻐하고 있다.
2세트를 따내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IBK기업은행은 3세트도 가져와 전세를 역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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