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듀오’를 향한 극찬이 계속되고 있다.
전반 15분 부앙가는 드리블 돌파 이후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는데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전반 추가시간 4분 드리블로 페널티 박스에 진입한 손흥민은 가볍게 슈팅했고, 추가 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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