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LAFC의 2025시즌 MLS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경기 후에는 손흥민이 이날 상대한 세인트루이스 정상빈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정상빈은 수원 삼성에서 활약하던 시절인 2021년 6월, 파울루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눈에 띄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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