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장의 레드카드를 받은 제주는 안방에서 고개를 숙여야 했다.
같은 날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제주의 '1경기 4퇴장'은 K리그 역대 최초의 사건이다.
제주가 마지막으로 K리그2 무대를 밟은 건 지난 202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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