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떠나려던 부앙가의 마음 돌리고 ‘단짝’ 만든 ‘슈퍼 손’ 손흥민, 혹시 체룬돌로 감독의 마음까지 바꾸게 할까?…‘MLS 강타’ 월클의 美친 친화력까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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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떠나려던 부앙가의 마음 돌리고 ‘단짝’ 만든 ‘슈퍼 손’ 손흥민, 혹시 체룬돌로 감독의 마음까지 바꾸게 할까?…‘MLS 강타’ 월클의 美친 친화력까지 주목

LAFC 손흥민(왼쪽)은 당초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려던 드니 부앙가의 마음을 바꿨다.

최전방 공격수 손흥민과 합을 맞춘 부앙가는 0-1로 뒤진 전반 추가시간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뽑았고, 후반 28분엔 손흥민과 볼을 주고받은 앤드류 모란이 연결한 패스를 골로 연결했다.

손흥민이 8골, 부앙가가 9골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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