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을 노리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신지아(세화여고)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개막을 앞두고 출전한 챌린저 시리즈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신지아는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수행한 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레벨4로 처리했지만, 후반부 첫 점프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점프에서 다시 한 번 손으로 땅을 짚었다.
신지아는 지난 달 열린 시니어 데뷔전인 챌린저 시리즈 CS 크랜베리컵 인터내셔널에서 총점 179.97점으로 동메달을 딴 데 이어 2개 대회 연속 3위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