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친엄마와 외조모부터 ‘유언’을 쓰라는 강요와 폭언을 견디며 삶을 겨우 살아내고 있었다.
(사진=챗gpt) 2021년 9월 29일 춘천지법 형사2단독 박진영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안모(54·구속)씨와 이모(28)에게 각 징역 4년 6개월과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발견 당시 키 97cm, 체중 10kg에 불과했던 피해 아동은 4개월여 만에 키 101.5cm, 체중 15.7kg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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