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아시아 챔피언' 김도현(17·상동고부설방통고)이 준결승에서 1점 차의 분패를 당하며 3년 연속 주니어 3쿠션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과 2년 만의 정상 도전이 아쉽게 무산됐다.
28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간)에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이하 주니어선수권)' 준결승전에서 김도현은 우발도 산체스(18·멕시코)에게 30이닝 만에 39:40으로 패했다.
이번 주니어선수권 결승전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외즈바시와 김도현을 꺾고 올라온 산체스가 이날 밤 11시에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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