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가 서울이랜드FC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쳤다.
이날 무승부로 1위 인천(승점 66·20승 6무 5패)과 2위 수원 삼성(승점 58·17승 7무 7패) 사이 격차는 승점 8이 됐다.
11위 경남(승점 32·9승 5무 17패)은 2연승을 달렸고, 14위 안산(승점 21·4승 9무 18패)은 16경기 무승(6무 10패)에 허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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