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의 성유진은 동타의 노승희와 연장에 돌입한 뒤 4차 연장 끝에 버디를 낚아 우승했다.
1라운드부터 통증이 심했다는 성유진은 "경기를 포기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성유진은 남은 시즌 대상 포인트 또는 상금 랭킹 5위권 진입을 목표로 밝히며 "손목 통증이 심해 일단 병원에서 MRI 검사를 받고 이후 일정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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