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나선 국민의힘 "민주당, 독재 문 열려고해…모든게 대통령 한 사람때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거리나선 국민의힘 "민주당, 독재 문 열려고해…모든게 대통령 한 사람때문"

장 대표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야당 탄압·독재 정치 국민 규탄대회'에서 "국민의힘이 사라지면 독재의 문이 활짝 열릴 것이고, 자유의 문은 영원히 닫힐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제거하고 독재의 마지막 문을 열려 하고 있다"며 "사법부, 입법부, 언론, 외교가 무너지고 안보마저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두려운 것이 아니다.진정 두려운 것은 우리의 무관심과 침묵"이라며 "이 모든 것이 이 대통령 한 사람 때문이다.침묵을 깨고 일어서야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